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저지하고 징용,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연대 서명캠페인 참여자가 3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재미 인권단체 '바른역사를 위한 정의연대'는 해외 중국계 단체와 연대해 지난 달부터 서명 작업을 벌인 결과 4일 저녁 6시 현재 참여자가 3천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연대는 당초 100만 명의 서명을 받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중국과 대만 네티즌들이 가세하면서 천만 명으로 목표치를 바꾼 데 이어 다시 5천만 명으로 재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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