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초구가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주택가격 동향 조사결과 서초구가 한 달 전보다 아파트가격이 2% 올라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특히 서초구의 경우 최근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뛸 움직임을 보여, 추가지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거래 신고지역 지정요건은 월간 1.5%이상 상승한 지역이며, 이번 지정으로 서울 강남구와 성남 분당 등 모두 7개 지역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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