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FTA체결후 과수농가 대거 폐업신청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5 10: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농림부가 한-칠레 FTA체결로 타격이 우려되는 시설포도와 복숭아, 키위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지난해 폐업 신청을 받은 결과, 만2천644곳의 농가가 폐업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복숭아 재배농가가 만1천여 곳으로 가장 많았고 시설포도 농가 천여 곳, 키위 농가는 3백곳 등이었습니다. 폐업을 신청한 과수농가의 재배면적은 4천516㏊로 3개 품목의 전체 재배면적의 25%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흘 만에 '10억' 털렸는데…본사·업체는 '책임 미루기' 동영상 기사 부천 화재 '퇴근 20분 전' 출동…"내년 딸 입학인데" 끝내 순직 "목숨 끊겠다"…전 동거녀 흉기 들고 위협했는데 풀려나 동영상 기사 '인화물질 용기 180개' 나왔다…부천 화재 키운 원인은 동영상 기사 "어린이집도 고려"…'흉기 난동' 최충락 진술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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