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강경 탄압에 항의해 이스라엘 주재 대사를 소환한지 4년만에 이집트에 대사를 파견했습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마드 아심 이브라힘 이스라엘 주재 이집트 신임 대사가 모레 텔아비브 공관에 정식 부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집트의 이런 조치는 이스라엘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중단했던 요르단이 이스라엘 대사를 복귀시킨지 4주만에 내려진 것입니다.
이집트와 요르단은 지난달 8일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중동 정상회담에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평화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스라엘 대사를 파견하기로 각각 약속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