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 모술 자폭테러 140여 명 사상

이라크 북부 모술의 한 장례식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47명 이상이 숨지고 백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시아파 사원 마당에서 장례식이 열리던 도중, 갑자기 자살테러범이 폭탄을 터뜨렸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이번 자폭 테러는 지난 이라크 총선에서 승리한 시아파를 노린 것이어서, 이라크의 종파 간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