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은 전국인민대표대회 이틀째인 6일 기자회견을 갖고,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올 상반기 중에 북한을 방문할 것인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리 부장은 후 주석의 방북 일정은 관례대로 외교부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자오싱, "후진타오 방북 여부 노코멘트"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