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수도권 택지지구 3곳을 판교 신도시 수준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수도권 집값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말 지정한 양주 옥정과 남양주 별내, 고양 삼송 등 택지지구 3곳을 판교 수준으로 개발해 수도권 주택 수요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택지지구 3곳의 자연여건은 기존 신도시보다 좋다며 이런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자급 자족이 가능한 신도시로 택지지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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