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알선 미끼 대출사기 '주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15 14:56 조회 조회수 대출 알선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채는 대출사기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대출사기 혐의로 69건을 검찰과 경찰에 수사 의뢰했으며 이는 전년보다 2배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대출사기는 제도권 금융회사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해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유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동영상 기사 생존자들 입 모아 "죽이려 했다"…역삼 방화범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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