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중국 당총서기겸 국가주석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난한 농촌을 찾아 농민들을 위로하고 설 인사를 나눴습니다.
후진타오 주석은 7일과 어제 이틀간 구이저우 성 첸시난주, 푸이주,먀오주 자치주를 방문해 모범노동자와 소수민족 대표들을 만나고 가난한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로한 뒤 당과 정부의 인사를 전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후진타오 주석은 집권 이후 인민을 최우선시하는 인본주의와, 인민에 가까이 다가서는 지도자 이미지를 대표 이미지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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