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방문중인 그린 미국 국가안보 회의 아시아 선임국장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에게 부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고 NHK가 일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린 국장이 지난달 30일 호소다 관방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고이즈미 총리에게 보내는 부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친서에서 북한과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미국과 일본이 협력해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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