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스터트 하원 의장 등 일리노이주 출신 미 상·하 의원 20명은 납북된 김동식 목사 사건의 성공적 해결을 촉구하는 서한을 박길련 유엔주재 북한대사를 통해 북한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자 서한에서 "김 목사의 운명에 대해 그 가족들에게 완전한 설명을 해줄 때까지, 미 국무부의 테러지원국가 명단에서 북한의 삭제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의원, 김동식 목사 사건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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