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올해 안에 조세·복지·이민 관련 기관 등 일부 공공기관에 전화용 거짓말 탐지기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통화자의 목소리에서 스트레스 수치를 측정하는 거짓말 탐지기를 총리실도 설치할 것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일부 보험회사들은 실제로 거짓말 탐지기를 활용한 결과 최근 부정 청구사례를 20%가량 줄임으로써 수천만파운드의 절감효과를 봤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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