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의 한국 일간신문 구독자들에게 18일 배달된 신문에서 자오쯔양 전 중국공산당총서기 사망 관련기사가 모두 찢겨져 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교민들은 신문 보급소로부터 중국 공안이 와서 기사를 잘라갔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정부는 자오 전 총서기의 사망이 정치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것을 우려해 자국내 관련 보도를 계속 통제하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의 한국 일간신문 구독자들에게 18일 배달된 신문에서 자오쯔양 전 중국공산당총서기 사망 관련기사가 모두 찢겨져 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교민들은 신문 보급소로부터 중국 공안이 와서 기사를 잘라갔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정부는 자오 전 총서기의 사망이 정치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것을 우려해 자국내 관련 보도를 계속 통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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