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이후 국고에 귀속되지 못하고 일본인 명의로 방치되고 있는 부동산이 2천334만6천평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945년 8.15 해방 이후 정당한 소유자를 찾지 못한 채 여전히 일본 명의로 방치되고 있는 부동산이 여의도 면적의 26배인 2천334만6천 평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유자별로는 일본법인 명의의 재산이 436만9천평, 일본인 개인 명의의 재산은 천897만7천평으로 집계됐다고 자산관리공사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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