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시아파 정당 부근 폭탄테러로 8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8 17:21 조회 조회수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시아파 정당 사무실 근처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과 목격자들이 말했습니다. 폭탄을 실은 차량 운전사는 바그다드에 있는 시아파 정당인 이슬람혁명최고위원회 사무실 앞으로 돌진해 폭발물을 터트렸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이번 자살 폭탄 테러는 오는 30일 치러질 총선을 앞두고 종파 간 분쟁을 부추기기 위한 것으로 관계자들은 해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동영상 기사 [단독] 음주가무에 '비행'까지 취소…참모총장 지시였다 동영상 기사 [단독] "이상한데" 수상한 남성 행적…목동 아파트 발칵 동영상 기사 "처음 알았어요" 국산차들 잇따라…좋은 줄 알았다 반전 동영상 기사 '연 100만 명' 온다더니 손실액이…대출 이자도 못 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