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자오쯔양 전 중국공산당 총서기의 장례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쿵취안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사망한 자오쯔양 전 총서기의 장례 절차에 대한 질문에, 관영 신화통신에 보도된 것 이외에는 사망과 장례에 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쿵취안 대변인은 이어 자오쯔양을 실각시킨 톈안먼 사태 등에 대해 당시 중국 정부의 판단과 행동이 옳았다는 입장에 변화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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