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 학대 미 사병, 징역 10년형 선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6 10:01 조회 조회수 미 군사법원은 15일 이라크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에서 벌어진 수감자 학대 사건의 주동자인 그레이너 육군 상병에 대해 징역 10년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레이너 상병은 이등병 강등과 함께 봉급 등을 박탈당했으며, 징역형을 받은 뒤 불명예 제대하도록 판결받았습니다. 그레이너 상병은 형량 선고에 앞선 증언에서, 수감자 학대는 신문을 제대로 하기 위한 상부의 지시에 따른 것이란 주장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레드카드 51장' 사상 초유…문 부서지고 창문 깨지고 동영상 기사 "물김치 좀" 맨발로 달려온 손자…마음 울린 사연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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