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자국 해안 보호용 쓰나미 경보체제 구축

미국은 태평양과 대서양에 걸친 자국의 전 해안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007년 중반까지 3천 750만 달러를 들여 첨단 지진해일 경보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과학담당 고문인 존 매버거는 이번 계획은 태평양 지역의 지진 해일 경보체제 규모를 4배로 늘리고 대서양과 카리브해, 멕시코만에는 새 경보체제를 도입하는 것으로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버거 고문은 "새로운 경보체제 구축으로 미국의 대부분 지역은 몇 분 내로, 일부 지역은 몇 초 내로 쓰나미를 탐지해 경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