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입물가 상승률 10%, 환란 이후 최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4 14:54 조회 조회수 원유와 금속소재 등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지난해 수입물가가 외환위기 이래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수입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10%나 올라 98년 이후 6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물가 폭등에는 원유가 급등과 함께 중국의 경기과열에 따른 기초 원자재 가격 앙등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리 집 다 탔다"…구룡마을 큰 불에 주민들 '발 동동' 동영상 기사 '3백만 닉스'에 발등 찍혔는데…'주주환원' 40조 원 올까? 동영상 기사 경고 문구만 '100 페이지'…"악용되면 인류 재앙" 왜 "왕따 가해자 아냐"…'나솔' 31기 옥순,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예고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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