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재해로 태국에서 숨진 한국인 사망자 3명의 유골이 3일 아침 7시반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피피섬에서 숨진 24살 지모씨와 푸껫에서 숨진 42살 김모씨와 딸 임모씨의 유골이 도착함에 따라 사망이 확인된 10명 가운데 6명의 시신이 국내로 돌아왔습니다.
또 같은 항공편으로 부상자 오모씨 등 현지 응급치료를 마친 부상자 2명도 도착해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남아시아 재해로 태국에서 숨진 한국인 사망자 3명의 유골이 3일 아침 7시반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피피섬에서 숨진 24살 지모씨와 푸껫에서 숨진 42살 김모씨와 딸 임모씨의 유골이 도착함에 따라 사망이 확인된 10명 가운데 6명의 시신이 국내로 돌아왔습니다.
또 같은 항공편으로 부상자 오모씨 등 현지 응급치료를 마친 부상자 2명도 도착해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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