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가장한 음란사이트 '주의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31 10: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에 무료를 가장한 사기성 음란사이트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공정거래위원회가 네티즌들의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공정위는 가입비가 무료라며 무작위로 이메일을 발송한 뒤 이용료를 챙기는 음란사이트에 대한 신고가 크게 늘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같은 사이트는 연락처가 아예 없거나 있더라도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피해구제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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