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토지시장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입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시장체감지수 등을 토대로 내년도 땅값동향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평균 0.6%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땅값 상승률 전망치는 서울 1.1%, 경기 2.1%, 충남 2.3%,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지역의 경우 신행정수도 후속대책 등 개발호재가 있어 다른 지역보다 땅값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땅값 상승률을 용도별로 보면 주거지역과 상업·공업지역은 약세를, 녹지와 임야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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