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종합토지세를 100만원 넘게 내는 사람들은 크게 늘었지만, 1만원 이하 납부자는 크게 줄어서 토지소유가 상위층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와 조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종토세 부과 대상자는 1,636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5%가 증가했습니다.
이중 100만원 초과 납부 대상자는 17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무려 4만명, 31%가 증가했습니다.
행정자치부와 조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종토세 부과 대상자는 1,636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5%가 증가했습니다.
이중 100만원 초과 납부 대상자는 17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무려 4만명, 31%가 증가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