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9개 지방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지방 경제의 주춧돌인 건설업과 유통·서비스업이 붕괴 위기에 놓였다면서, 정치권은 정쟁을 중단하고 죽어가는 지방경제 살리기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방상의 회장단이 공동으로 지방경제 회생 대책을 호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방상의 "정쟁 멈추고 지방경제 살려라"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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