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경매시장에서 10억원 넘는 고가아파트가 유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고 낙찰가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정보제공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법원 경매에 나온 서울 지역 아파트의 낙찰가율을 조사한 결과 감정가 10억원 이상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70%로 집계됐습니다.
역삼동의 개나리 아파트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등 투자 1순위였던 강남권 고가 아파트도 경매에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유찰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경매정보제공업체는 경기침체로 강남 고가아파트가 경매에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종합부동산세와 보유세 인상 등의 악재로 투자가치가 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