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천400억원 공사 리비아서 수주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11 11:38 조회 조회수 현대건설은 리비아 전력청에서 발주한 미화 1억2천550만달러 규모의 자위아 복합화력발전소 확장공사를 지난 9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기존 자위아 발전소에 폐열회수 보일러 2기와 150MW급 증기터빈 1기를 추가 설치하는 것으로 오는 2007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미국이 리비아에 대한 경제제재를 해제하면서 리비아의 공사 발주가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동영상 기사 [단독] 음주가무에 '비행'까지 취소…참모총장 지시였다 동영상 기사 [단독] "이상한데" 수상한 남성 행적…목동 아파트 발칵 동영상 기사 "처음 알았어요" 국산차들 잇따라…좋은 줄 알았다 반전 동영상 기사 '연 100만 명' 온다더니 손실액이…대출 이자도 못 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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