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 4월부터 교통사고 피해자 보상민원 전담팀을 가동한 이후 관련 민원이 점차 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에 따르면 올 들어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 보상 관련 민원은 1분기 577건에서 3분기에는 49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한 치료비 지불보증 거부 등 보험사업자의 부당행위 관련 민원도 1분기 201건에서 3분기에는 7건으로 급감했습니다.
건교부는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에 따른 보상문제로 민원이 생길 경우 건교부 공제분쟁조정팀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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