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진단서 없이 정신질환자들을 입원시키고, 이들에게 신경안정제를 강제로 투약한 혐의로 경기도 양평의 한 요양원 부원장 50살 김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2년 8월부터 최근까지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서 없이 정신질환자 백60여명을 입원시켰고, 말을 듣지 않는다며 환자 3명에게 신경안정제를 강제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경안정제 강제투약 요양원 부원장 구속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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