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입학경쟁률 5대1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5학년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신입생 선발을 위한 의학교육입문검사와 치의학교육입문검사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쟁률이 평균 5대 1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은 가천의대와 건국대, 충북대, 경희대가 160명을 선발하며 828명이 원서를 내 이들이 모두 시험을 치른 뒤 대학원에 지원한다고 가정하면 평균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서울대,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경희대가 340명을 선발하는 치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입문검사에는 1천668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4.9대 1의 경쟁률이 예상됩니다.

평가원은 대학원별로 18학점 안팎의 선수과목 이수를 요구하는 등 지원 자격이 까다로운데다 응시료가 20만에서 25만원으로 높게 책정돼 지원자가 당초 예상했던 6천명에 크게 못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