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쓰레기 만두 보도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를 위해 보도를 자제함으로써 쓰레기 만두가 시중에 유통되도록 방조했다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합니다.
당시 경찰이 주범을 붙잡을 때까지 보도 보류를 요청했고, 불량식품 사건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악덕 식품업자들에 대한 준엄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보도 보류를 수용했으나 결과적으로 '쓰레기 만두'의 유통을 좀 더 일찍 막지 못하게 된 데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쓰레기 만두 유통 방조 유감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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