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거녀 협박 금품 갈취 2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4 10:54 조회 조회수 헤어진 동거녀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21살 배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2월 경기 고양시 행신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했던 33살 윤 모씨에게 동거 당시 성행위 장면을 묘사한 글을 회사 홈페이지에 올리겠다고 협박해, 100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770여 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동영상 기사 바쁘게 걷는 사람 골라 '툭'…2,200만 원 뜯은 수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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