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신용불량자로 등록된 일부 공무원들이 관용카드를 이용해 개인 빚을 갚는 등 공금을 횡령한 사례를 잡고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감 대상이 된 공직자는 고위직을 포함해 5백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 관계자는 이들 공무원이 카드빚을 갚기 위해 관용카드를 이용해 속칭 '돌려막기'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은행연합회로부터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공금횡령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신용불량자로 등록된 일부 공무원들이 관용카드를 이용해 개인 빚을 갚는 등 공금을 횡령한 사례를 잡고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감 대상이 된 공직자는 고위직을 포함해 5백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 관계자는 이들 공무원이 카드빚을 갚기 위해 관용카드를 이용해 속칭 '돌려막기'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은행연합회로부터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공금횡령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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