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원 제트스키 훔쳐판 강사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21 16:27 조회 조회수 동호회원의 제트스키를 훔쳐 판 혐의로 제트스키 강사 33살 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를 구입한 41살 박 모씨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2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모 가든 마당에서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41살 김 모씨의 시가 2천5백만원짜리 제트스키 1대를 훔쳐 박씨 등에게 7백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취임 나흘 만에 잘렸다…트럼프가 직접 뽑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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