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등학생 교실서 투신 사망

13일 오후 1시 20분쯤 서울 상일동의 모 공업고등학교 4층 교실에서 18살 임모군이 창밖으로 뛰어내렸습니다.

임군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3일 오후 6시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군이 내성적인데다가 동급생보다 2살이 많은 임군이 같은 반 친구들에게 못생긴 캐릭터를 닮았다고 놀림을 받은 뒤, 우발적으로 투신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