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 살해한 4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13 13:45 조회 조회수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아들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아들의 친구인 23살 하 모씨가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집에 찾아와 아들을 불러내며 대문을 차는 등 행패를 부리자 말다툼 끝에 하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왜 날씨 예보 틀리나 했더니…기상청의 충격 실태 "국내 최대 규모" 23조 원 오갔다…77명 무더기 검거 동영상 기사 "이게 맞냐"…경기 한 번도 안 뛴 2명도 '병역 특례'? 동영상 기사 "위험합니다" 섬뜩 경고에도…'중국산 CCTV' 곳곳에 동영상 기사 6천 원짜리를 무려 40만 원에?…부모들 "살게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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