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위조 여행자수표 318장 반입

위조된 미화 여행자 수표를 들여온 혐의로 네덜란드인 56살 K씨를 세관이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K씨는 어제(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네덜란드와 태국에서 구입한 위조 여행자수표 백달러짜리 3백20여장을 서류봉투 등에 담아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