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7...부동층 30%대로 오히려 늘어> 선거 7일 전인데도 부동층은 30%대로 반등했다고 여론조사 전문 기관들이 밝혔습니다. 공식 선거전에 들어가기 전 탄핵 역풍 속에 20%대로 크게 줄었던 부동층이 선거를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오히려 10% 가량 증가했다는 얘깁니다. 지역별로는 영호남은 부동층이 줄었으나, 수도권에서는 증가가 두드러졌고, 강원도는 40%대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는 소식입니다. 각 당은 이런 현상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득실 계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오늘 각 당은 수도권 유세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관심 지역구 탐방...오늘은 대구 동구 갑과 서울 구로 을 구입니다. <박근혜-정동영 총선 후 만남으로 가닥>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정동영 열린 우리당 의장이 오늘 한 모임에서 우연히 조우합니다. 여야 대표 회담 같은 공식적은 만남은 아니고, 선거 운동 차원에서 돌다가 말 그대로 '조우'하는 수준입니다. 정 의장은 총선 전에 만나자는 입장에서 한발 물러서 총선 이후에 회담을 갖자고 수정 제의했기 때문에 오늘 만남에 이어, 두 사람은 총선 이후 정식 여야 대표 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라크 제2 전면전 양상...파병 문제 총선 이슈로 등장> 이라크 사태가 전선 없는 전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단호한 태도를 보이자, 아랍권은 유엔의 개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우리 군의 파병 재검토 방침을 밝히면서, 파병 문제가 총선의 쟁점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시민 단체들은 파병 철회 운동에 다시 나서면서 파병에 찬성한 의원들에 대한 낙선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에 파견된 자위대 부대 근처에서 폭발 사고가 나자, 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테러'라고 주장했습니다. <군내 성폭력 심각> 현역과 제대 군인의 15.4%가 군에서 성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철은 잦은 고장과 각종 불편 민원이 속출하면서 '말썽철'이라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향고래가 잡혔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체격은 서구형(이른바 롱 다리 체형)으로 바뀌었으나, 체력은 골골하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도 비만이 크게 늘었고, 아토피 등 질병은 배나 늘었답니다. ▶ 캐나다/ 세계 최초로 아기 보행기 판매 금지 ▶ 피부 관리사 / 가짜 자격증 남발 ▶ 아이들 시력 '빨간 불' |
부동층 오히려 증가
<D-7...부동층 30%대로 오히려 늘어> 선거 7일 전인데도 부동층은 30%대로 반등했다고 여론조사 전문 기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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