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에 실패한 회사원, 공금 28억 횡령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8 15:56 조회 조회수 회사 공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이 36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한 의약회사의 재정과장으로 일하면서 의약품 수입 통관비에서 돈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2001년 8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100여 차례에 걸쳐 모두 28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는 검찰에서 2001년부터 시작한 주식투자에서 손해를 봐 회삿돈에 손을 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련 중이던 군인들 덮쳤다…4명 사망·39명 부상 동영상 기사 환각·구토에도 "못 멈추겠어요"…10대들 사이 유행 동영상 기사 "약탈에 방화" 아수라장…곳곳서 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비 또 온다" 기온도 '뚝'…'태풍급 비바람' 원인은? 동영상 기사 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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