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씨는 1일 밤 8시쯤 여수시 미평동 자신의 집에서 돈가스에 수면제 가루를 넣어 초등학교 6학년인 딸 심모양에게 먹인 뒤 잠들어 있는 심양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곽씨는 배선공인 남편의 수입으로는 신용카드빚 2천만원을 갚을 길이 없어 딸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곽씨는 배선공인 남편의 수입으로는 신용카드빚 2천만원을 갚을 길이 없어 딸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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