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타내려 자기 차에 불질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2 10:48 조회 조회수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자기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46살 주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씨는 자신의 카니발 승합차를 도난당했다고 신고 한 뒤 31일 새벽 2시쯤 대구시 월성동의 비상활주로 인근 공터에서 차량에 불을 질러 전소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천2백만원에 달하는 빚을 갚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방화 직전 모습…플라스틱통 들고 살피더니 동영상 기사 왼손 절단되고 시력 잃고…곳곳에 '야간 통행금지령' 동영상 기사 기막힌 수법으로 수억 타냈는데…분노 부른 결말 동영상 기사 코스피 다시 3% 급락…"왜 우리만 더 떨어지나" 봤더니 동영상 기사 '장모 살인·아내 납치' 김성우, 범행 전 소름 돋는 행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