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반쯤 광주대학교 호심관 건물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김인곤 광주대학교 이사장이 21층 자신의 사무실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김이사장은 오늘 오전 9시쯤 출근했다가 사무실 창문을 열고 뛰어내렸으며 부속실에 있던 직원들은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이사장의 자살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시신을 조선대병원으로 옮겨 사인을 조사하는 한편 학교 관계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김 이사장은 지난 83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13대, 14대, 15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