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0여년간 화대 4억6천여만원 횡령

10여년동안 종업원들의 화대를 보관해 두겠다며 4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1년부터 서울 하월곡동에서 성 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종업원 세 명으로부터 화대 4억6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