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종로와 안국동 일대 130개 건물에서 25분동안 정전사태가 일어났습니다.
한전측은 청계천 복원 공사 업체가 공사 과정에서 지하에 있던 전기 케이블을 건드리는 바람에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종로, 안국동 일대 20분간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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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종로와 안국동 일대 130개 건물에서 25분동안 정전사태가 일어났습니다.
한전측은 청계천 복원 공사 업체가 공사 과정에서 지하에 있던 전기 케이블을 건드리는 바람에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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