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국교포 아내 상대 인질강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6 08:47 조회 조회수 중국동포인 전처를 납치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9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17일 7년 전 결혼했다 4일만에 가출한 중국동포 출신 전처 41살 장모씨를 납치해 결혼빚 명목으로 천 2백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피해자 장씨는 결혼 직후 가출한 뒤 중국으로 돌아갔다 현지에서 결혼한 중국동포 남자와 2001년초 다시 입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6명 사망" 한밤중 덮쳤다…굉음과 함께 '와르르' 동영상 기사 "내 딸에겐 큰 문제가 있다"…계부 성폭력 피해까지 낱낱이 동영상 기사 "폭발이다!" 서울 한복판에 북한군…커지는 논란 동영상 기사 '쿵' 덮쳐 숨졌는데 사라진 신발장…8년 뒤 결국 동영상 기사 '명태균 입'이 불러온 결과?…'2심 무죄'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