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위조한 2억대 수표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7 18:25 조회 조회수 중국에서 위조한 2억여원 상당의 수표를 국내에 들여온 혐의로 54살 노 모씨에 대해 세관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는 26일 오후 중국 옌지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백만원권 백장과 10만원권 천2백60장 등 액면가 2억 2천만원에 이르는 위조 자기앞수표를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조사결과 노씨는 중국에서 칼라프린터와 컴퓨터 스캐너로 자기앞수표를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음주운전 제지하는 시민 '쾅'…면허 취소 수준 동영상 기사 북, 김정은 방중 보도…김정은 "피로써 맺은 친선 계승" 동영상 기사 태풍 '참피' 제주 근접…제주 최대 120mm 폭우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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