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승연씨의 종군위안부 누드집을 기획한 네띠앙 엔터테인먼트가 1차 촬영 사진과 동영상에 대해 공개시사회를 제의하고 나섰습니다.
네띠앙 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한국정신대 문제대책협의회와 관련단체, 정부관계자, 언론인 등 100여명을 초청해 무삭제 전체 사진과 동영상에 대해 공개시사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사측의 공개시사회 제안은 그러나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촬영분 즉각 폐기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어 또다른 논란이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