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실미도 훈련병들 사형집행 증언 나와

실미도 사건으로 군사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684부대 훈련병 4명에 대한 사형집행이 서울 오류동 야산 공군부대에서 이뤄졌고 시신은 화장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기도 수원에 사는 58살 김모씨는 자신이 1972년 공군 2325부대에서 하사관으로 근무할 때 실미도 684부대 출신 훈련병 4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직접 지휘했다고 말했습니다.

실미도 사건과 관련해 사형집행 장소 등에 대한 증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