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정기 회장 해외도피 도우려던 선배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6 09:39 조회 조회수 수배중인 동아정기 조 모 회장의 위조된 신분증으로 조 회장의 여권을 대신 발급받으려 한 혐의로 61살 정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조 회장의 고향 선배인 정 씨는 지난달 조 회장이 주식 증자대금을 허위납입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돼 출국이 금지되자, 서울의 한 여행사를 통해 가짜 신분증으로 조 회장의 여권을 대신 발급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정산금 미지급" 칼 빼든 윤하…'14년 동행' 소속사 결국 "향후 20년 인류에 최대 혼란"…빌 게이츠의 섬뜩 경고 "또 추락사" 세 명이나 숨졌는데…대표의 최후 동영상 기사 음료 컵 보고 '경악'…낄낄대던 직원들의 만행 동영상 기사 "복권 3장이 모두 1등…당첨금 109억 원"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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