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재를 고급화하고 평수를 늘린 국민임대주택의 모델하우스가 12일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마장동에 전용면적 15평과 25.7평형 임대주택 모델하우스를 만들어 임대주택이 저소득층 시민만을 위한 소형주거공간이라는 이미지를 깨고 일반 분양주택과 별 차이가 없다는 점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2006월 5월 입주예정으로 마장동에 지어지는 전용면적 12평과 15평짜리 400세대 규모의 임대주택단지 착공식도 열립니다.
입주대상자는 월평균 소득 백40만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로 임대기간은 3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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