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찬씨, 청문회 불참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0 09:31 조회 조회수 10일 국회법사위의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가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씨는 변호인을 통해 청문회 증인 출석 통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씨는 지난 6일 사기 혐의로 구속됐고, 653억원 펀드모금 의혹에 대해 계속 경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초등학생들 줄줄이 "배 아파요"…223명 구토·설사 동영상 기사 생후 6개월 몸에 구더기…부모의 충격적인 검색 기록 1인당 20만 원 넘었다…"인기 날짜 예약 마감" 바글바글 동영상 기사 '추억의 양주' 샀을 뿐인데…곳곳서 "심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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